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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
피쉬본 코리더
어뼈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12미터 길이의 아치형 복도로, 레이저 컷 패턴과 통합 프로젝션 조명을 통해 강난 수상 마을 어업 문화의 본질을 불러일으킵니다.
스크롤
피쉬본 코리더
홍탕, 이창, 안산의 강을 가로지르는 '어뼈 회랑'은 자연과 유산을 잇는 시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. 이 설치는 물고기 골격의 우아한 곡선을 모방한 연속적인 단조 스테인리스 스틸 아치를 활용합니다. 캐노피는 물고기 비늘 무늬가 있는 정교한 레이저 컷 판으로 제작되었으며, 습한 강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순백색 플루오로카본 코팅으로 마감됩니다. 낮에는 햇빛이 빈 무늬를 통해 스며들어 헤엄치는 물고기 떼처럼 역동적인 그림자를 산책로에 드리운다. 밤에는 통합 프로젝션 조명이 다리를 물 위의 빛나는 리본으로 변모시킵니다. 이 작품은 전통적인 다리의 실용성을 넘어, 수상 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대중에게 안전하고 몰입감 있는 교통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적 동맥 역할을 합니다.
| 프로젝트 명칭 | 어본 회랑 - 홍탕 이촨안산 프로젝트 |
| 프로젝트 타임 | 2020 |
| 치수 | H3500 * L12000 * W4400 mm |
| 재료 | 스테인리스 스틸 (백색 플루오로카본 코팅) |
| 핵심 프로세스 | 레이저 컷 패턴 및 통합 프로젝션 조명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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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건설